에티오피아의 북부 암하라주 쿠데타 발생

에티오피아의 육군참모총장 Seare Mekonnen 대장이 살해됐다.

입력시간 : 2019-06-25 15:17:27 , 최종수정 : 2019-06-25 18:28:07, yehwala 기자

 

에티오피아 총리실 대변인은 2019년 6월23일 에티오피아 북부 암하라에서 쿠테타가 발생했으며,이 쿠테타로 인해 세아레 메코넨 육군참모총장은 본인의 부하직원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였으며

 암하라주지사인 암바츄 메코넨과 그의 고문인 에제즈 와세는 토요일 저녁 에티오피아 북부의 바히르 다르의 주지사 집무실 근처에서 회의를 하던 중 암살당했다.


참모총장의 절친한 친구인 게자이 아베라 준장도 살해됐다.

Ambachew Mekonin 주지사와와 그의 고문인 Ezez Wasse는 2019년 6월 26일 바히르 다르에서 장례식을 한다.

 

쿠데타 시도 실패의 주모자인 브리그겐 아사미뉴 치게(Brig-Gen Asaminew Tsige)는 암하라의 은신처에서 탈출하려다 살해됐다고 경찰이 밝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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