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정부, 코로나로 위축된 내수경제 회복위해 힘쓴다

경제회복을 위한 문재인정부 경기부양안

이효산 기자

작성 2020.05.26 15:03 수정 2020.05.26 15:03




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위축된 내수경제 회복을 위해 영화,관광 등 10대 소비쿠폰을 배포하기로 했습니다.

이뿐 아니라 유턴기업 인정 요건 완화와 신성장기술 원천기술 연구개발 비용에 세액공제대상 요건 확대를 통해 기업투자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.


이 같은 내용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과 3차 추가경정예산안 관련, 다음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비상경제회의에서 발표할 예정으로, 소비촉진 및 투자확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여겨집니다.

3차 추경규모가 40조에 육박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며 10대 소비쿠폰 규모 또한 1조원이 넘을 것으로 보여집니다. 이밖에도 리쇼어링 인센티브, 비대면 의료를 포함한 한국형 뉴딜, 취약계층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.


기업투자촉진을 위해서는 유턴기업과 신성장 R&D에대한 세재지원 내용과 상반기까지 지원되는 승용차 개별소비세 70%인하는 30%로 조정되어 연말까지 연장되는 방안이 검토중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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