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이 춤 출까?

일상에서 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<위댄스캠프>, <위무브>

서문강 기자

작성 2020.05.30 09:38 수정 2020.05.30 10:04
사진=문화재단



서울문화재단은 춤 동호회의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춤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<위댄스캠프><위무브>에 함께할 춤 동호회와 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.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는 10월 에 열릴 생활예술 춤 축제 <위댄스 페스티벌>의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.

 

<위댄스캠프>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춤 동호회가 참여 대상이다. 서울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춤 동호회라면 연령과 장르의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와 영상 심사를 통해 최대 50팀을 선정한다. 참여를 희망하는 춤 동호회는 오는 619()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(www.sfac.or.kr)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. 선발된 팀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쇼케이스(동호회 합동공연) 마스터클래스 위댄스 페스티벌 기획출연 등에 함께 참여하며 원하는 무대를 직접 기획할 수 있다.

 

<위무브>는 동호회 활동을 하지 않는 시민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다. 춤에 대한 경험과 역량에 상관없이 춤을 추거나 배우고 싶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. 오는 629()부터 선착순 접수를 통해 기수별 최대 70명씩 1~2기를 모집한다. 선발된 시민은 커뮤니티 댄스 워크숍(5) 커뮤니티 댄스 공연 위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일상의 모든 움직임을 활용하여 나만의 춤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.

 

 






Copyrights ⓒ 아프리카저널.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서문강기자 뉴스보기
기사공유처 : 코스미안뉴스